강남 '핵심' 세관사거리 170억 신축 부지 거래…더블 역세권, 6차선 대로변 '황금 땅'
오늘 소개해드릴 빌딩 투자 사례는 서울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입지, 세관사거리 인근의 귀한 신축 부지 거래 건입니다. 학동역과 강남구청역 더블 역세권의 편리함, 6차선 대로변 코너라는 압도적인 가시성, 그리고 175평에 달하는 넓은 장방형 토지까지, 신축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황금 땅' 투자 분석을 지금 시작합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115-14번지 일대 토지가 **170억 원(평당 9,689만 원)**에 매매 완료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서울세관사거리 교차로 인근에 위치하여 가시성과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예비 건물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곳입니다.
강남구청역·학동역 더블 역세권, 학동로 6차선 대로변 코너 '최고 입지'
이번에 거래된 토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준공된 지 약 47년 된 노후 건물입니다. 하지만 이 건물이 가진 진정한 가치는 바로 강남구청역과 학동역 모두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과 학동로 6차선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주로와 학동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도로 여건은 차량 접근성을 극대화하며, 광고 효과 또한 매우 높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최적의 입지입니다.
서울세관, 건설회관 인접…사무실 수요 풍부, 병의원·전시장으로도 '최적'
세관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한 이 부지는 주변으로 서울세관 본부, 건설회관, 건설경제신문 등 세무 및 법무 관련 수요가 높은 것은 물론, 임페리얼팰리스 호텔, LG유플러스,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 본사 및 계열사들이 밀집되어 있어 사무실 수요가 매우 풍부합니다. 또한 소비력이 높은 직장인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임차 수요 확보가 용이하며, 성형외과, 정형외과 등 병원 시설이나 각종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기에도 매우 적합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7차선 대로변 코너, 175평 장방형 토지…신축 시 '최고의 효율'
이 토지는 7차선 대로인 학동로에 넓게 접해 있는 코너 땅이며, 또 다른 7차선 도로인 언주로를 통해 성수대교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장방형의 반듯한 토지 형태는 신축 건물을 설계할 때 최고의 효율성을 제공하며, 대로변에 접한 넓은 면적은 1층 상업 시설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어 신축 시 다양한 MD 구성을 용이하게 합니다.
기존 건물도 1층 상가 6개, 사무실 임차 안정적…신축 시 가치 극대화 기대
현재 건물 역시 1층에 6개의 상가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사무실 또한 세무서, 법무법인, 건설 회사, 디자인 사무실 등 깔끔한 임차인들로 채워져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신축 후에도 사무실은 물론, 직장인 수요를 겨냥한 프랜차이즈, 커피숍 등 저층부 상업 시설과 중층부 병원 시설, 고층부 사무실 등으로 임차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인근 매매 사례 분석 결과, 합리적인 가격…성수·영동대교 접근 용이, '최고의 투자처'
주변 매매 사례를 분석했을 때, 논현동 대지 200여 평 규모의 신축 부지가 희소한 상황에서 약 2년 전 매매된 맞은편 건물과 비슷한 금액으로 거래가 이루어져 합리적인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평가됩니다. 또한 성수대교와 영동대교 이용이 편리하여 강북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신축 시 뛰어난 전시 효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임차인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세관사거리 학동로 코너 신축 부지 거래, 강남 최고의 투자 기회 선점
강남 핵심 상권인 세관사거리 학동로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이 대규모 신축 부지 거래는 뛰어난 입지 조건과 개발 잠재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