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먹자 상권 논현동, 신분당선 연장 호재 품은 47억 코너 꼬마빌딩…'가리비야' 빌딩의 변신은 무죄?
이번 투자 사례의 주인공은 2019년 11월, 47억 5천만 원(평당 7,671만 원)에 거래된 서울 강남구 논현동 184-38번지 꼬마빌딩입니다. 이 건물은 대지 61.92평, 연면적 170.72평에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황금 노선으로 불리는 9호선 신논현역 3번 출구에서 불과 160m,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매물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강남역-신논현역-논현역 잇는 '핫'한 먹자상권, 코너 입지 선점
이 꼬마빌딩은 강남대로 바로 이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남역부터 신논현역, 논현역까지 이어지는 강남의 대표적인 먹자상권의 코너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예비 건물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8m와 4m 도로가 만나는 코너 건물로, 뛰어난 도로 여건을 자랑합니다.
2022년 신분당선 연장 개통 예정(현 2025년 기준 개통 완료 추정), 용산 접근성 UP!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이 건물은 2022년 1월 개통 예정이었던(현재 2025년 4월 11일 기준 개통 완료된 것으로 추정) 신분당선 연장 호재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분당선 연장 개통으로 용산-강남 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며, 특히 신논현역은 기존 9호선에 신분당선까지 더해져 더블 역세권으로 거듭나 투자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남대로 이면, 오피스·음식점·학원 등 다양한 업종 수요 풍부
이 꼬마빌딩이 위치한 논현동 상권은 강남대로의 대형 오피스 밀집 지역과 학원 시설, 그리고 트렌디한 먹자상권이 조화롭게 발달되어 있어 유동 인구가 항상 풍부합니다. 탄탄한 배후 세대와 끊임없는 유동 인구 덕분에 공실 리스크가 적고, 건물을 리모델링했을 때 효율적으로 임차 구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근 매매 사례 대비 저렴한 가격, 리모델링으로 가치 UP 기대
인근 신논현역 먹자상권 메인 도로변의 건물들이 평당 1억 원에서 1억 3천만 원에 거래되었고, 이 건물보다 안쪽에 위치한 건물들조차 평당 7천만 원 후반대에 거래된 점을 고려하면, 이 '가리비야 빌딩'의 매매 평단가는 7,671만 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따라서 노후 건물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임대 면적에 약간의 손해가 있더라도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건물 전체를 트렌디한 상가나 사무실 등 근린생활시설로 리모델링한다면 수익률 개선과 함께 재매각 시에도 높은 가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신논현역 초역세권 꼬마빌딩 투자, 신분당선 호재와 리모델링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강남 논현동, 신논현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 꼬마빌딩 투자 사례는 신분당선 연장 개통이라는 확실한 호재와 함께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상승 가능성까지 엿볼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