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엔씨?" 리니지 클래식, 오픈 첫날 16만 명 몰렸지만... '통수' 논란 터진 이유

[속보] "역시 엔씨?" 리니지 클래식, 오픈 첫날 16만 명 몰렸지만... '통수' 논란 터진 이유

안녕하세요! 게임 이슈를 팩트 체크해 드리는 피드메이커입니다. 🎮

오늘(11일) 오전 10시, 많은 린저씨들의 추억을 자극했던 '리니지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초반 분위기는 뜨거웠습니다. 무려 16만 명에 육박하는 유저가 몰리며 대박 조짐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정작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은 "또 속았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무료 기간에는 없던 '이것'들이 정식 오픈과 동시에 추가되었기 때문인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3분 요약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바쁘신 분들을 위한 핵심 3줄 요약 (AEO Snippet)

  • 흥행: 정식 오픈 직후 동시접속자 16만 명 기록, 월 이용료 29,700원으로 시작.
  • 통수: 오픈하자마자 클래식에 없어야 할 '자동사냥'과 '확률형 캐시템' 기습 도입.
  • 반응: 3일 무료 기간 동안 혜자인 척 90일권 팔고 뒤통수쳤다며 스트리머 및 유저 대거 이탈 중.

1. 📈 "왕의 귀환?" 동접 16만 명의 위엄

엔씨소프트가 야심 차게 내놓은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 초창기 버전을 구현한 게임입니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4개 클래스와 '말하는 섬' 등 추억의 콘텐츠를 내세웠죠.



  • 동시접속자: 11일 오전 10시 정식 오픈 직후 16만 명 돌파.
  • 이용료: 월정액 29,700원 (과거 정액제 모델 회귀).

사전 공개 서비스(무료) 기간 동안 최고 동접자가 18만 명이었는데, 유료 전환 후에도 16만 명을 유지했으니 수치상으로는 분명한 '대박'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의 유효기간은 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 🤬 "자동사냥이 왜 나와?" 유저들이 분노한 이유

문제는 게임의 내용물이었습니다. '클래식'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최신 모바일 리니지(리니지M, W)의 악명 높은 시스템들이 그대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① 자동사냥 (Auto) 도입

"손으로 직접 컨트롤하는 맛"을 기대했던 유저들에게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정식 오픈과 동시에 자동사냥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② 확률형 캐시템 (P2W)

월 29,700원 정액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첫날부터 각종 확률형 캐시 아이템이 상점에 등장했습니다.

③ 90일 구독권의 함정

유저들이 가장 분노하는 포인트입니다. 무료 프리오픈 3일 기간에는 이런 시스템을 보여주지 않고 "90일 구독권이 혜자다"라는 식으로 마케팅하여 결제를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결제가 끝나자마자 본색을 드러낸 것이죠.

3. 📉 "역시 안 변해" 스트리머들의 탈주



추억을 찾아 돌아왔던 인터넷 방송인(스트리머)들과 올드 유저들은 배신감을 토로하며 게임을 떠나고 있습니다.

  • 여론: "추억으로 시작했는데 결국 리니지M이랑 똑같다", "역시 엔씨는 안 변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 현황: 정식 오픈 첫날이지만, 벌써부터 환불 방법을 묻거나 계정을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 마무리: 추억팔이의 결말은?

"유저는 돈통이 아닙니다."

16만 명이라는 숫자는 유저들이 얼마나 옛날 리니지를 그리워했는지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그 그리움을 '자동사냥'과 '캐시템'으로 맞받아쳤습니다.

과연 리니지 클래식은 이 논란을 딛고 순항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하나의 '리니지 스킨 씌운 슬롯머신'으로 남게 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환불각이다 vs 그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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