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구의동, 래미안·자이엘라 신축 효과 누릴 28억 대로변 코너 꼬마빌딩

광진구 구의동, 래미안·자이엘라 신축 효과 누릴 28억 대로변 코너 꼬마빌딩

강남 접근성 용이하고 주거 환경 쾌적한 광진구 구의동에, 28억 원에 거래된 대로변 코너 꼬마빌딩 투자 사례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인근 래미안 구의파크와 구의자이엘라 아파트 신축 호재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으며, 투자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빌딩 투자 사례는 2020년 5월, 28억 원(평당 4,185만 원)에 매매된 서울 광진구 구의동 229-43번지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대지면적 66.91평, 연면적 156.86평을 자랑합니다. 1992년 8월에 준공된 이 건물은 광나루로 6차선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여 뛰어난 가시성과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인접…쾌적한 주거 환경 속 투자 가치 ‘UP’

광진구 구의동은 아차산과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을 자랑하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이러한 쾌적함은 주거 만족도를 높여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기대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5호선 광나루역, 2호선 강변역,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가까우며, 올림픽대교를 통해 강동구와 송파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하여 교통 편의성까지 갖춘 매력적인 입지입니다.

래미안 구의파크, 구의자이엘라 신축 호재…미래 가치 ‘기대’

이 꼬마빌딩의 투자 가치를 더욱 높이는 것은 바로 건물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래미안 구의파크 아파트와 구의자이엘라 아파트의 신축 및 분양 예정 소식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신축은 주변 상권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촉진시켜 부동산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당시 인근 아파트의 평당 매매 가격이 약 3,600만 원으로 형성되어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대지지분이 높은 꼬마빌딩의 평당 가격이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은 아파트 투자 대안으로서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6차선 대로변 코너, 높은 가시성…다양한 프랜차이즈 입점 가능

광나루로 6차선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이 건물은 넓은 토지 형태와 건물 전면 약 25m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여 뛰어난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1층에는 유명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이 입점해 있었으며, 건물 전체가 노래방, 사무실 등으로 임대되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전층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은행 대출을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했으며, 향후 리모델링이나 임차인 재임대를 통해 임대 수익률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론: 구의동 대로변 코너 꼬마빌딩 투자, 신축 호재와 안정적인 수익 동시에 잡다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이 28억 원짜리 꼬마빌딩 투자 사례는 뛰어난 입지 조건, 개발 호재, 높은 가시성, 그리고 안정적인 임대 수익까지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춘 성공적인 투자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축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인한 미래 가치 상승까지 기대되는 만큼,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주목해 볼 만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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