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소금빵 1,900원?"…유튜버 박뚜기, '데시벨 베이커리' 오픈 (라인업, 가격)
"요즘 빵 값, 정말 비싸죠?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힙'하다는 성수동에서, 소금빵을 단돈 1,900원에 팔겠다는 용감한 유튜버가 나타났습니다!"
유튜버 박뚜기가, 자신의 애정을 가득 담은 베이커리 브랜드 '데시벨 베이커리'를 성수동에 오픈한다는 소식입니다. '두바이 초코'맛 소금빵까지, 상상만 해도 즐거운 6종의 라인업!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데시벨 베이커리', 언제 어디서?
- 오픈: 9월 13일(토) 오전 11시
- 장소: 성수동 카페 '피킹플레져' 내부
- 특징: 반짝하는 팝업이 아닌, 정식 브랜드 오픈으로 매일매일 만날 수 있어요!
'골라 먹는 재미'…6종 라인업 파헤치기
'데시벨 베이커리'는, 박뚜기 님이 직접 기획하고 테스팅한 6가지의 특별한 소금빵으로 시작합니다.
- 오리지널 (1,900원): 버터로 튀긴 듯 바삭한 바닥, 쫄깃한 속살의 '정석'
- 랜치명란마요 (3,600원): 명란의 감칠맛과 랜치소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중독성 끝판왕'
- 소세지 청양마요 (3,600원): 탱글한 소시지와 매콤한 청양마요, '맥주를 부르는 맛'
- 크림브륄레 (3,900원):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과 바삭한 카라멜, '디저트 소금빵'
- 두바이 초코 (4,900원): 요즘 가장 '핫'한, 바삭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가 만난 '그'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
- 더티초코 (3,900원): 뺑오쇼콜라를 소금빵으로! 진한 초콜릿 스틱과 코코아 파우더의 '비주얼 폭발'
성수동의 새로운 '오픈런' 성지 예고
'1,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오리지널 소금빵과, '두바이 초코' 같은 트렌디한 메뉴까지. '데시벨 베이커리'는 오픈과 동시에 성수동의 새로운 '빵지순례' 코스가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전국을 소금빵으로 도배해버릴테야"라는 그녀의 당찬 포부처럼, '데시벨 베이커리'가 성수동을 넘어 대한민국 '소금빵 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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