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로데오거리' 품은 상권!"…천호역 '117억' 코너 건물, '이것' 보고 샀다
"‘백화점’과 ‘로데오거리’를 품은 더블 역세권 상권.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A+'급 입지겠죠?"
최근, 서울 동부의 최대 상권인 천호역에서, 8층짜리 코너 건물이 117.5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이 투자의 성공 공식을 분석해 봤습니다.
'백화점+로데오거리+더블역세권'…입지의 '끝판왕'
이번 투자의 핵심은, 단연코 '입지'입니다.
- 거래일: 2019년 3월
- 매매가: 117억 5,000만 원 (3.3㎡당 약 1억 1,630만 원)
- 핵심 포인트:
- 더블 역세권: 5호선과 8호선이 교차하는 천호역 역세권.
- 현대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이 지역의 유동인구를 보증하는 강력한 '앵커'.
- 천호 로데오거리: 백화점 뒤편으로 이어지는 천호 로데오거리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울 동부의 대표적인 '유흥·맛집' 상권입니다.
'일반상업지역'의 '준신축' 건물
건물 자체의 매력도 뛰어납니다.
"2005년에 지어진 '준신축' 건물로, 당장 큰돈 들여 리모델링할 필요 없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땅의 용도지역이 상업용지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일반상업지역'이라는 점은, 미래의 '재건축' 가치까지 보장하는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죠.
'입지'는 배신하지 않는다
이번 117.5억 원 거래는, 부동산 투자의 영원한 진리를 다시 한번 증명합니다.
"낡은 '현재'의 모습이 아닌, '입지'가 보장하는 '미래'의 가치에 투자하라. 좋은 입지는,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될 수밖에 없는' 입지에 위치한, '될 수밖에 없는' 건물의 성공적인 거래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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