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분당 아파트 매물 등판! 양지마을 1단지 금호 58평 위치·가격 총정리

이재명 대표 분당 아파트 매물 등판! 양지마을 1단지 금호 58평 위치·가격 총정리

이재명 대표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며, 28년간 거주해 온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본인의 신념을 직접 실천한 셈인데요.

과연 이 대표가 내놓은 아파트의 정확한 위치와 가격은 얼마인지, 그리고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을 앞둔 시점에서 이번 매각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이재명 대표의 '분당 아파트' 어디인가요?

매각이 결정된 주택은 분당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손꼽히는 수내동 양지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

  • 단지명: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1단지 금호 아파트
  • 보유 평형: 전용면적 164.39㎡ (공급 약 58~59평형)
  • 보유 기간: 1998년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매입하여 약 28년 동안 장기 보유한 실거주 주택
  • 입지 특징: 수내역 초역세권, 분당 중앙공원 인접, 명문 수내중학교 학군을 품은 분당의 대표적인 대장주 단지

2. 시세보다 저렴한가? 실제 가격 비교 분석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기대감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시점이지만, 이 대표 측은 시장 안정화를 위해 가격을 낮게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교 항목 가격 및 현황 비고
최근 실거래가 약 29억 원 58평형 기준
단지 내 최고가 29.7억 원 최근 신고가 기록
대통령 매물 가격 시세보다 낮은 수준 하향 안정화 의지 반영
1998년 매입가 약 3억 6,600만 원 장기 보유에 따른 차익

3. 왜 지금 시점에 매물로 내놓았을까?

이번 매각은 단순한 자산 정리가 아닌 고도의 정책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시장 안정화의 신호탄: 다주택자들을 향해 매물을 내놓으라는 무언의 압박이자, 본인부터 시세 차익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 정책 신뢰도를 확보하려는 의도입니다.
  • 원칙의 실천: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이라는 호재 속에서도 사적 이익보다 공적 가치를 우선시했다는 평가입니다.

에디터의 한 줄 평

분당의 핵심 대장주 아파트가 '이재명 대표 매물'로 시세보다 낮게 나왔다는 소식에 인근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을 앞두고 이번 매각이 분당 전체 집값 흐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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