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터진 진흙탕 싸움" 유키스 동호 충격 외도설? 전처 폭로 vs 동호 "정신병원 강제입원" 맞불
어제저녁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아내 A씨 사이의 '2차 폭로전'입니다. 2018년 이혼 후 각자의 길을 걷는 줄 알았던 두 사람이 이혼 8년 만에 왜 이토록 날 선 대립을 하게 된 것인지, 현재까지 파악된 사건의 전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전 아내 A씨의 주장: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
먼저 포문을 연 전 아내 A씨는 SNS를 통해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쏟아내며 동호의 사생활과 관련된 충격적인 주장들을 제기했습니다.
- 외도 의혹: 이혼의 결정적 사유가 동호의 외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결혼 생활 중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하는 등 가정을 소홀히 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을 언급했습니다.
- 양육비 및 정서적 학대: 이혼 후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으며, 아이 앞에서 엄마인 자신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아 아이에게 정서적 상처를 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 동호의 반격: "허위 사실이며 형사고소 진행 예정"
동호 역시 침묵을 깨고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전 아내의 주장을 '명백한 허위 사실'로 규정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선을 넘은 건 너다. 대중의 시선이 두렵지 않으니 법정에서 끝까지 가보겠다."
- 의혹 전면 부인: 외도, 양육비 미지급, 면접교섭 방해, 아동 학대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 역폭로의 충격: 동호는 전 아내의 정신 건강 문제를 제기하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오죽하면 너희 어머니가 너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겠느냐"며 과거 행적을 거론하는가 하면, 과거 남자관계에서의 금전 의혹까지 언급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 유키스 동호 프로필 및 파란만장한 이력
어느덧 서른을 넘긴 동호의 이력이 이번 사건과 맞물려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본명 / 나이 | 신동호 / 1994년생 (2026년 기준 만 32세) |
| 데뷔 | 2008년 유키스 (당시 만 14세 최연소 데뷔) |
| 결혼 및 자녀 | 2015년 결혼 / 2016년 아들 신아셀 출생 |
| 이혼 | 2018년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 발표 |
4. 에디터의 시선: 누구를 위한 폭로인가?
8년 전 "원만히 합의했다"던 이들의 이별 뒤에 이토록 잔인한 진실 공방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현재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열 살이 된 아들의 상황입니다. 부모의 치열한 폭로전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면서 아이가 입을 정서적 내상은 누구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 예능에서 보여주었던 다정한 아빠의 모습이 기억에 남기에, 이번 논란은 대중에게 더 큰 씁쓸함을 남기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자극적인 폭로보다는 법적인 절차를 통해 명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 무엇보다 자녀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사건이 수습되기를 바랍니다.
[포스팅 요약]
- 전 아내 주장: 동호의 결혼 생활 중 외도 및 이혼 후 양육비 미지급 폭로
- 동호 반격: 허위 사실에 따른 형사 고소 예고 및 전 아내의 정신 건강 문제 역폭로
- 현재 상황: 8년 만에 불거진 갈등으로 인해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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