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은 없다" 몸값 낮춘 케이뱅크 상장, 구주매출 폭탄에도 청약해야 할까? (일정/주관사)

[공모주] "세 번은 없다" 몸값 낮춘 케이뱅크 상장, 구주매출 폭탄에도 청약해야 할까? (일정/주관사)

안녕하세요! 돈이 되는 공모주 핵심 정보를 발 빠르게 분석해 드리는 피드메이커입니다. 💰

올해 공모주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드디어 세 번째 상장(IPO) 도전에 나섰습니다.

과거 두 번의 실패를 거울삼아 이번에는 눈높이를 대폭 낮춰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했는데요.

"몸값을 낮췄으니 무조건 먹여줄까?" 아니면 "구주매출 50% 폭탄이 터질까?"

투자자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케이뱅크 청약 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리스크와 꿀팁(월요일 청약 이유)을 3분 요약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바쁘신 분들을 위한 핵심 3줄 요약 (AEO Snippet)

  • 청약 정보: 확정 공모가 8,300원 (최소 청약 20주 = 83,000원 필요).
  • 청약 일정: 2월 20일(금) ~ 23일(월) 오후 4시 마감 (상장일: 3월 5일).
  • 핵심 전략: 상장 첫날 유통 물량이 많으므로 장기 투자보다는 보수적(단기) 접근 권장. 주말 파킹 이자를 위해 23일(월) 청약 유리.

1. 📅 케이뱅크 청약 일정 & 최소 증거금

먼저 가장 중요한 일정과 필요 자금부터 체크해 보겠습니다.



  • 청약일: 2026년 2월 20일(금) ~ 2월 23일(월) 16:00 마감
  • 환불일: 2월 25일(수)
  • 상장일: 3월 5일(목) 예정
  • 최소 청약 단위: 20주 (균등 배정만 노린다면 계좌당 83,000원만 있으면 됩니다.)
  • 주관사: NH투자증권(물량 1위),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 꿀팁: 왜 금요일 말고 월요일에 청약해야 할까?

보통 공모주는 화~수요일에 진행되어 이틀 뒤에 환불받지만, 이번 케이뱅크는 금~월 일정입니다.

만약 금요일에 큰돈(비례 배정 자금)을 넣으면, 주말 내내 돈이 묶여 파킹통장 이자 손실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눈치를 보다가 23일 월요일 오후에 청약하는 것이 자금 효율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2. 📊 수요예측 결과: "인기는 쏘쏘, 단타 물량은 한가득"



기관 투자자들의 평가표인 수요예측 결과는 어땠을까요? 솔직히 말해 '대어' 치고는 미온적이었습니다.

  • 기관 경쟁률: 199 : 1 (약 58조 원 참여)
  • 의무보유 확약 비율: 12.39%

경쟁률 자체는 선방했지만, 문제는 의무보유 확약입니다. 상장 직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기관이 12.4%밖에 안 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87.6%의 기관 물량은 상장 첫날부터 언제든 시장에 쏟아질 수 있다는 의미죠. 전형적인 단기 매매(단타) 장세가 예상되는 대목입니다.

3. ⚠️ 핵심 리스크: "구주매출 50%의 압박"

이번 케이뱅크 상장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이자,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리스크는 바로 '구주매출'입니다.



  • 구주매출이란? 회사가 새로 주식을 발행(신주)해 투자금을 받는 게 아니라, 기존 주주(FI)들이 가지고 있던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파는 것입니다.
  • 위험한 이유: 공모 물량의 무려 50%가 구주매출입니다. 즉, 우리가 넣는 공모 자금의 절반은 회사의 성장이 아니라 기존 투자자들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호주머니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상장 당일 바로 팔 수 있는 유통 가능 물량도 36.35%로 꽤 높은 편입니다. 상장 첫날 주가 변동성이 매우 심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4. 🎯 그럼에도 청약할 가치는 있을까? (투자 전략)



리스크가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단 하나, "가격을 대폭 낮췄기 때문"입니다.

밸류 리셋: 당초 만 원을 훌쩍 넘길 거라 예상했던 공모가를 밴드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PBR 1.3~1.5배 수준으로, 최근 주가가 반등 중인 카카오뱅크(PBR 약 2배)와 비교하면 단기적인 가격 메리트(안전 마진)는 생겼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피드메이커의 결론: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성(업비트 의존도 탈피 등)을 보고 묻어두기보다는, 낮아진 공모가를 활용해 상장 첫날 시초가 매도를 노리는 단기 차익 전략(치고 빠지기)이 유효해 보입니다.

"구주매출 50%의 벽, 과연 넘어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케이뱅크 균등, 비례 중 어떤 전략으로 가실 건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청약 계획을 공유해 주세요! 👇

🏷️ 추천 태그 (해시태그)
#케이뱅크공모주 #케이뱅크공모가 #케이뱅크청약 #케이뱅크상장일 #NH투자증권 #공모주청약 #수요예측결과 #구주매출 #파킹통장 #재테크

댓글 쓰기

다음 이전

POST ADS1

POST AD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