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대로변 130평이 57억?" 명일역 코너 빌딩 매각 분석 (명일동 335-1)

🏢 "강동구 대로변 130평이 57억?" 명일역 코너 빌딩 매각 분석 (명일동 335-1)

작성일: 2026년 1월 27일 (화) | 강동구 빌딩 투자 분석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빌딩 투자의 기준, '빌딩의 정석'입니다.

서울 50억 원대 꼬마빌딩을 찾으시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땅이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보통 강남이나 성수동에서 50억이면 대지 40~50평 남짓한 좁은 땅을 사야 하죠.

그런데 강동구 명일동에서 대지 130평이 넘는 6차선 대로변 코너 건물이 57억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습니다.
강일-미사 광역철도 호재와 명일역세권의 탄탄한 배후 수요를 품은 이 건물의 가치, 숫자로 증명해 드립니다. 👇



1. 💰 57억 원 거래, 평당 4,370만 원

2020년 10월에 체결된 명일동 대로변 빌딩의 상세 거래 내역입니다.

항목 상세 내용
소재지 강동구 명일동 335-1
대지면적 431.2㎡ (130.44평)
건물면적 494.10㎡ (149.47평)
매매가 57억 원
토지 평당가 4,370만 원
용도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2. 🏗️ 대지 130평 & 3종일반주거지역



이 거래의 핵심 포인트는 건물이 아닌 '땅의 규모'입니다.

  • 대지 130평의 위력: 50억 원대 매물 중 100평이 넘는 땅은 매우 희소합니다. 130평 대지는 추후 신축 시 주차 공간 확보와 설계가 매우 유리하여 사업성이 높습니다.
  • 3종일반주거지역: 2종보다 용적률이 높은 3종일반주거지역입니다. 현재는 3층 건물이지만, 신축 시 훨씬 높게 지을 수 있어 토지 활용도가 최상급입니다.

3. 📍 입지: 6차선 대로변 & 명일역세권

명일동은 강동구의 전통적인 부촌이자 학군지입니다.

  • 6차선 대로변 코너: 양재대로(6차선)와 이면도로(6m)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이 압도적입니다. 병의원, 학원, 사옥 등 어떤 업종이 들어와도 광고 효과가 뛰어납니다.
  • 가격 경쟁력: 2020년 당시 공시지가(평당 2,645만 원) 대비 1.65배 수준에 거래되었습니다. 대로변 코너 입지임에도 거품 없는 가격에 매입한 성공적인 딜입니다.

4. 🏢 빌딩의 정석: 넓은 땅이 미래의 부(富)다

건물은 감가상각되어 사라지지만, 땅은 영원합니다.
57억 원으로 강동구 6차선 대로변의 130평 땅주인이 된 매수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성'이라는 거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좁은 땅에 갇히지 말고 넓은 미래를 사세요.
신축 사업성이 나오는 알짜 대로변 매물, '빌딩의 정석'이 분석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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