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시장 새마을금고가 떠난 자리, 누가 80억에 샀을까?" 화곡동 꼬마빌딩의 비밀 (168평 대형부지)

🏦 "남부시장 새마을금고가 떠난 자리, 누가 80억에 샀을까?" 화곡동 꼬마빌딩의 비밀 (168평 대형부지)

작성일: 2026년 1월 19일 | 강서구 빌딩 매매 & 신축 부지 분석

안녕하세요! 땅의 잠재력을 분석하는 '빌딩의 정석'입니다. 📈

"40억에 사서 12년 묵혔더니 80억이 되었다."
부동산 투자의 정석과도 같은 일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남부시장 입구)에서 일어났습니다.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이었던 'MG새마을금고' 건물이 2025년 12월, 80억 원에 새로운 주인을 만났습니다.
1983년에 지어진 40살 넘은 붉은 벽돌 건물. 매수자는 왜 이 낡은 건물을 80억이나 주고 샀을까요? 정답은 '168평'이라는 압도적인 땅 크기에 있습니다. 👇

1. 🔍 [스펙] 80억 거래의 실체

대지면적 168평. 강서구에서 보기 드문 대형 필지입니다.



소재지 강서구 화곡동 801-15
대지 면적 168.10평 (555.7㎡) 🏆
건물 규모 지하 1층 ~ 지상 3층 (1983년 준공)
매매가 80억 원 (2025.12)
평당 단가 약 4,759만 원 (토지 기준)
과거 거래 2013년 2월 40억 매입 (2배 상승 📈)

2. 📍 [입지] 코너 + 시장 입구 = 불패

금융기관이 이 자리를 선택했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 화곡동 남부시장 상권: 재래시장 입구는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길목입니다. 'MG새마을금고' 간판이 걸려있던 것만 봐도 검증된 자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 6m x 6m 코너 입지: 건물이 도로의 교차점에 위치해 3면이 노출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시성이 좋아 병원이나 사옥으로 쓰기에 최적입니다.
  • 목동 생활권 공유: 행정구역은 화곡동이지만, 목동역 학원가 및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배후 수요의 수준이 높습니다.

3. 🏗️ [전략] 40년 된 건물, 부수고 새로 짓다

"리모델링보다는 신축(Development)이 정답입니다."

1983년 준공된 건물이라 골조가 낡았습니다. 게다가 대지면적이 168평이나 됩니다.
이 정도 크기면 서울 웬만한 꼬마빌딩 3~4개를 합친 크기입니다.

매수자는 이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의 번듯한 메디컬 빌딩이나 기업 사옥을 신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당 4,700만 원에 매입했다면, 신축 후 분양하거나 통임대를 놓았을 때 평당 7,000만 원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4. 🏢 빌딩의 정석 Insight

"큰 땅이 결국 큰돈을 벌어다 줍니다."

2013년 40억 원이었던 건물이 2025년 80억 원이 되었습니다.
건물은 12년 동안 더 낡았는데 가격은 왜 2배가 올랐을까요? '땅값'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번 거래의 승자는 168평이라는 '대지 지분'을 확보한 매수자입니다. 서울에서 100평 넘는 코너 땅을 평당 4천만 원대에 구하는 건 이제 '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습니다.
당장의 임대 수익보다 '미래의 개발 가치'에 베팅한 고수의 선택입니다. 💎

"화곡동, 목동 신축 부지 매물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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