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학식 포착" 이부진 사장의 단아한 학부모 룩... 디올 재킷에 매치한 '에르메스 버킨백'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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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식 현장이 재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바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어머니 홍라희 여사와 함께 참석했기 때문인데요.
평소 '올드머니 룩'의 정석으로 불리는 이 사장답게, 이날 선보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학부모 패션이 단연 화제입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디올 재킷과 에르메스 버킨백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서울대 입학식 현장: 단아한 '재벌가 학부모 룩'
이부진 사장은 이날 아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여느 학부모와 다름없이 밝은 미소로 현장을 지켰습니다. 재벌가 사장이 아닌 학부모로서의 친근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스타일링: 크림색 계열의 디올(Dior) 재킷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 헤어 & 메이크업: 특유의 우아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메이크업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함을 보여주었다는 평가입니다.
2. 화제의 아이템: 에르메스 버킨백(Hermès Birkin Bag)
이날 이 사장의 스타일링 중 가장 주목받은 아이템은 손에 든 에르메스 버킨백이었습니다. 재킷과 톤을 맞춘 베이지/에토프 계열의 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 에르메스 버킨백 상세 정보
- 유래: 1984년, 에르메스의 회장 장 루이 뒤마가 비행기에서 만난 배우 제인 버킨을 위해 수납력이 좋은 가방을 제작하며 탄생한 전설적인 모델입니다.
- 특징: 숙련된 장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한 개의 가방을 만드는 데 수십 시간이 소요됩니다.
- 희소성: 돈이 있어도 쉽게 살 수 없는 가방으로 유명합니다. 매장에 재고가 거의 없으며, 기존 구매 이력이 쌓인 고객들에게만 우선권이 주어지는 등 엄격한 판매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가격대: 가죽의 종류와 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500만 원대에서 수억 원대를 호가하며 자산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는 아이템입니다.
이 사장은 화려한 로고 플레이 대신, 제품의 퀄리티와 실루엣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에르메스를 선택함으로써 진정한 하이엔드 패션을 보여주었습니다.
3. 아들의 서울대 입학, 그리고 홍라희 여사
이번 입학식에는 이 사장의 아들 임 모 군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외할머니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 사장은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여느 학부모처럼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에디터의 시선
이부진 사장의 패션은 언제나 '품격 있는 절제'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아들의 대학 입학이라는 소중한 자리에 맞춰,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격식을 갖춘 그녀의 선택은 많은 학부모에게도 귀감이 될 법한 완벽한 입학식 룩이었습니다.
귀한 자리에 함께한 명품 가방보다, 아들을 바라보는 그녀의 환한 미소가 더 빛난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핵심 요약]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에 홍라희 여사와 함께 참석
- 디올 재킷과 에르메스 버킨백으로 단아한 학부모 패션 완성
-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대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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