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빙판 위 선수만큼이나 중계석에서 화제가 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임은수(23) 님인데요. 그녀의 등장에 일본 언론까지 "엄청난 미인이 등장했다"며 들썩이고 있습니다.
'포스트 김연아'에서 '미녀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그녀의 프로필과 뜨거운 현지 반응을 팩트 위주로 정리해 드립니다.
❄️ 해설위원 임은수 프로필 (Fact Check)
| 이름 / 나이 | 임은수 (2003년생, 만 23세) |
| 현직 | 2026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 |
| 선수 경력 | 前 국가대표 (7년), 2018 아시안 오픈 우승 |
| 별명 | 꼬부기, 피겨 요정, 포스트 김연아 |
| 이슈 | 일본 데일리스포츠 "엄청난 미인" 보도 |
1. "중계석이 술렁였다" 일본 언론의 극찬
지난 2월 9일, 일본의 주요 매체인 '데일리스포츠'는 올림픽 현장 소식을 전하며 이례적으로 한국 중계석을 조명했습니다.
"중계석에 등장한 한 여성으로 인해 '엄청난 미인이 있다'며 주위가 소란스러워졌다. 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비주얼이다." (일본 데일리스포츠 보도 중)
일본 현지 누리꾼들은 "한국엔 김연아가 두 명이냐?", "해설도 잘하고 너무 예쁘다", "당장 인스타를 찾아봐야겠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2. '포스트 김연아' 실력파 선수의 변신
임은수는 단순히 외모만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 선수 시절 '포스트 김연아'로 불릴 만큼 탄탄한 실력을 갖춘 엘리트였습니다.
- 김연아 이후 최초: 2018년 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김연아 이후 한국 여자 싱글 선수로는 처음이었습니다.
- 국제 무대 입증: 같은 해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러시아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 은퇴 후 행보: 2025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를 한 뒤 뮤지컬 배우로도 도전했으며, 하얼빈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전문 해설위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3. "느낌 너무 좋다" SNS 속 반전 사복 패션
중계석에서는 단정하고 전문적인 수트 핏을 보여주지만, 그녀의 인스타그램(@_eunsoo_lim)에서는 20대다운 힙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팬들 사이에서 '느낌 좋다(느좋)'는 평을 듣고 있는데요. 경기장 밖에서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들이 재조명되며 팔로워 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비주얼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해설
"선수와 코치의 시점으로 설득력 있게 설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임은수 해설위원. 비주얼뿐만 아니라 전문성까지 갖춘 그녀의 해설 덕분에 이번 동계올림픽 피겨 중계가 더욱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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