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에 사서 69억에 팝니다" 충북 음성 호텔 개발, 2년 만에 57억 번 비결 (대소면 130-6)

🏨 "11억에 사서 69억에 팝니다" 충북 음성 호텔 개발, 2년 만에 57억 번 비결 (대소면 130-6)

작성일: 2026년 1월 27일 (화) | 지방 부동산 개발/디벨로핑 분석

안녕하세요! 흙 속의 진주를 찾아내어 황금으로 만드는 개발의 마법을 분석하는, '빌딩의 정석'입니다.

"서울 빌딩만 답이 아닙니다. 지방에서도 기획만 좋으면 수십억을 법니다."
많은 분들이 수도권 아파트에 목매고 있을 때, 지방의 핵심 상업지를 매입해 호텔을 짓고 2년 만에 엑시트(Exit)한 놀라운 사례가 있습니다.

2026년 1월,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신축 호텔 건물이 69억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놀라운 건 불과 2년 전, 이 땅의 매입가는 11억 원대였다는 사실! 단순 차익만 57억 원에 달하는 이 거래, 과연 운이었을까요? 철저한 계산이었을까요? 10년 차 투자자의 시각으로 '호텔 개발 사업'의 묘미를 분석해 드립니다. 🔍



1. 💰 11억 땅이 69억 호텔로! (57억 차익)

2026년 1월에 체결된 충북 음성 호텔의 드라마틱한 거래 내역입니다.

구분 2023년 8월 (매입) 2026년 1월 (매각)
매매가 11억 5,460만 원 69억 원
평당가 550만 원 3,287만 원
차익 + 57억 4,540만 원 (건축비 제외 전) 📈
  • 개발 프로세스: 2023년 8월에 토지를 확보하고, 2024년 12월에 7층 건물을 준공했습니다. 빠른 실행력으로 2년 만에 자산 가치를 6배 가까이 뻥튀기했습니다.
  • 사업성: 건축비를 평당 600~700만 원으로 잡아도 수십억 원의 순수 개발 이익(Developer's Fee)을 챙긴 성공적인 프로젝트입니다.

2. 🏭 왜 하필 '충북 음성'인가?



이 호텔은 관광객이 아닌 '비즈니스 수요'를 노렸습니다.

  • 산업단지 포위 입지: 주변에 대소산단, 음성유통지구, 중부산업단지 등 수많은 공단이 있습니다. 기업체 바이어와 출장자들이 머물 숙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입니다.
  • 생활 편의성: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와 버스터미널이 있는 일반상업지역 중심가에 위치하여 식사나 이동이 편리합니다. 비즈니스 호텔로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3. 💎 공시지가 14배? 숫자에 속지 마라

공시지가 대비 토지 가격이 14배에 달하지만, 이는 거품이 아닙니다.

  • 현금 창출 능력: 매수자는 땅을 산 게 아니라, 7층짜리 '수익형 호텔 사업체'를 산 것입니다. 객실 가동률과 월 매출을 계산했을 때 충분한 수익률이 나오기에 69억 원이라는 가격이 성립됩니다.
  • 토지 매입의 승리: 핵심은 매도인이 일반상업지역 땅을 평당 550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선점했다는 것입니다. 싸게 사서 가치 있게 만드는 것, 이것이 개발의 정석입니다.

4. 🏢 빌딩의 정석: 건물을 사지 말고 만들어라

남들은 '시골 땅'이라며 지나칠 때, 매도인은 '호텔 부지'로 봤습니다.
2년의 노력으로 57억 원의 가치를 창조해낸 디벨로퍼의 혜안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정한 부자는 건물을 사는 게 아니라, 건물을 만듭니다.
지방 개발 호재와 숨은 신축 부지, '빌딩의 정석'이 발굴해 드립니다.

📞 빌딩 투자 상담

02-540-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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